


색깔의 선명함...눈부신 햇빛과의 부딪힘...물감이 돋아 오를 듯~~
일몰 속에 갇힌 바다..그 어귀에서 머뭇대는 사람....

그 바다가 거기에 있어~~

한 마리 학을 닮은 사람, 그 모습안에 담겨진 안스러움을 말함은 지나친 감정이려니...









글씨의 표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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