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그림

김환기 그림

rosary 2008. 8. 3. 16:53

 

 

 

야상곡

 

 

 매화와 정물 1950년대 후반

 

 

자화상

 

 

날으는 새 두마리 1962

 

 

달과 매화와 새 1959

 

달과 배 1959

 

 

달과 항아리 1954

 

 

달 두개

   

 

 답교 1954

 

 

 

 매화 항아리

 

 

사슴

  

무제 1969

 

 

사방 탁자 1956

 

 영원의 노래

 

항아리와 매화 가지

 

항아리와 날으는 새 1958

  

 영원의 노래 1957

 

 

여름밤 소리

 

 

산호섬을 날으는 새

 

 

야상곡

 

 

집 1951

 

 

10만개의 점 1973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1970 (제 1회 대한민국 미술 대상 대상 수상작)

   

 

저렇게 많은 별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 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 본다.

 

밤 깊을 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로

나는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저녁에/ 김광섭 시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