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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곡
매화와 정물 1950년대 후반
자화상
날으는 새 두마리 1962
달과 매화와 새 1959
달과 배 1959
달과 항아리 1954
달 두개
답교 1954
매화 항아리
사슴
무제 1969
사방 탁자 1956
영원의 노래
항아리와 매화 가지
항아리와 날으는 새 1958
영원의 노래 1957
여름밤 소리
산호섬을 날으는 새
야상곡
집 1951
10만개의 점 1973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1970 (제 1회 대한민국 미술 대상 대상 수상작)
저렇게 많은 별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 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 본다.
밤 깊을 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로 나는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저녁에/ 김광섭 시 (19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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