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사랑하는 당신

rosary 2008. 9. 20. 15:18

사랑하는 대건 안드레아씨!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축복 안에서 기쁘게 살아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당신에게 합당한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울러서 전적으로 당신을 신뢰하는 자가 있음을 기억하시기를 바라며

 

송년의 글을 씁니다.

 

사랑합니다.        

                         

                          2005년 12월 24일 토요일   당신 아내 로사 드림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월의 아침이예요!  (0) 2008.09.20
너에겐 꿈이 있단다  (0) 2008.09.20
새로 나는 나무  (0) 2008.09.20
사랑하는 딸  (0) 2008.09.20
사랑하는 아들  (0) 200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