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시월의 아침이예요!

rosary 2008. 9. 20. 15:48

사랑하는 그대

시월의 아침이에요

맑고 싱그런 가을 아침입니다.
그대는 지금 이 가을을 보고 계십니까.
일에 바쁘시다면 눈을 들어 하늘에 있는 가을을 한번 보십시요.
그곳에 당신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가 머무르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는 가족의 사랑과 감사와 고마움이 흐를 겁니다.
대건 안드레아씨,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당신을 가족으로, 남편으로 해주신 그 분께도 영광 바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늘 한결같이~`~`~`

                                                         2007년 10월 02일 당신의 아내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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