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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 많이 덥지요?시원한 그림을 찾다가 이 문구가 마음에 들어 이 편지지에 당신을 아끼는 마음을 전합니다.이 여름이 끝나면 또 수확을 하는 시기가 오지요.
우리가 수확하는 그 모든 것들 하느님께서 기쁘게 허락하심을 감사해 하며, 당신이 있어 우리가 행복함을 아시고,아울러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화이~ㅅ팅!! - 당신 아내 로사-
-저희 아래층에 5년전에 이사온 자매님이 냉담하고 계심을 알고 성당에 같이 다니자며 꾸준히 권하였습니다.하지만 직장에 다니고 있고 그동안 쉬고 있었던 터라 다시 신앙생활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그러나 마음은 항상 하느님 안에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음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날때마다 조심스럽게 권면하며 또 저희 아이와 같은 또래 아이들이 있어서 항상 친밀하게 자녀 이야기로 대화를 하며 돌보아 지금은 중학생 딸아이와 함께 성당에 다시 나와 기쁘게 신앙생활하고 있어서 저 또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현재는 고등힉교에 다니는 아들이 쉬고 있는 상태이고 남편이 아직 세례를 받지 않은 상황이어서 꾸준히 그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2008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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