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詩作
병원 가는 길
ㅡ운명이라고? ㅡ
이색적인 대결,
당신들의 뜻으로
성글성글
장배기 외로워가고
햇살은 아프게 내 살을 뚫어
뼛속까지 사무치는데
무엇으로 입에만 쓰고 아니말
기적같은 환약 지어낼꺼나.
이른 아침부터
나는 진(陳)중으로 걸어나갔다.
an r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