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 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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