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 그림 익는 마을
글쓴이 : 묵향^.^~ 원글보기
메모 :
고운 색감에 금방이라도 물들 것 같아서,
푸른 빛 뚝뚝 떨어질 듯한 가을 하늘을 닮아서~
달리던 자전거 세워놓고 나무 등걸에 기대어 서보고 싶어서,
눈 송이 펄펄 날리던 우리 동네 들판이 걷고 싶어져서~
나도 그런 고운 빛깔로 내 삶을 그려내고 싶어서,
맘 깊이 다가오는 그림이,,,,,참~ 좋다..
'좋은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harles Sprague Pearce(1851-1914) / 구월 (0) | 2009.09.08 |
|---|---|
| Emile Munier(1840-1895) /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0) | 2009.08.26 |
| 미켈란젤로(Michelangelo 1475-1564)" (0) | 2009.04.24 |
| hann Georg Meyer von Bremen(1813-1886) / 3월에 (0) | 2009.03.15 |
| Bernini 조각작품 (0) | 2009.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