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음악2

브루흐 / 콜 니드라이(신의 날) Op. 47

rosary 2010. 1. 2. 17:50

 


 

Max Bruch / Kol Nidrei Op. 47


유대인들은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하고,  1년에 단 하루
속죄의 날인 '욤 키푸르'에 대제사장이 성전에 들어가 딱 한번 하느
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었다. 그 속죄의 날인 '욤 키푸르'에 유대인
들이 부르던 음율을 부르흐가 편곡한 이 곡은 동양적인 애수가
깃들어 있고 로맨틱한 정취가 돋보이는 곡.

 
Timofei Dokshizer  trumpet
Saulius Sondeckis  cond.  Lithuanian Chamber O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