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리며
님은 님
무심하게 저만치서
가까이 오라
가까이 오라
그 따라
여기 이만치 서서
제발
함께 해주
함께 해주
손짓하고 청커니
기억속의 당신 희미하고
가슴 속 전율의 순간도
봄날 아지랑이 속처럼 아련한데
어디에서
당신을 뵐까요.
어디서 당신을 느낄까요,
머리로는
늘 함께 있는 양
맘으로도
정말 그러거니 하면서...
하지만,
하지만,,,
아스라한 그 님
불 보듯이 눈에 뵙길 소원하여
제 혼자
애타는 오늘입니다.
an rosa
님 그리며
님은 님
무심하게 저만치서
가까이 오라
가까이 오라
그 따라
여기 이만치 서서
제발
함께 해주
함께 해주
손짓하고 청커니
기억속의 당신 희미하고
가슴 속 전율의 순간도
봄날 아지랑이 속처럼 아련한데
어디에서
당신을 뵐까요.
어디서 당신을 느낄까요,
머리로는
늘 함께 있는 양
맘으로도
정말 그러거니 하면서...
하지만,
하지만,,,
아스라한 그 님
불 보듯이 눈에 뵙길 소원하여
제 혼자
애타는 오늘입니다.
an r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