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안의 성숙
모든 것이 신앙 안에서 우리를 자라게 하고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회복할 수 없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게 개인적이든 사회적이든
회복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은 아무것도 없다는
확신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고통]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고통에 대해
말하는 것은 아주 뜻 깊은 일입니다.
문제되고 있는 것이 나의 연약함, 실패,
개인적인 실추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고통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달리 보입니다.
나는 고통이라는 것이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활동하시는
하나의 방식이며 연약함에 고통스러워 하시는 것은
바로 그분이심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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