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려면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과 자애심에서 비롯된 것에 마음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사랑은 자신을 추구하지 않고 오로 하느님만을 기쁘게 해드립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 37)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벗어나 거룩한 사랑으로 마음을 채워야 합니다.
세속적인 것에 집착하고 있다면 하느님과 온전히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극기하고 이탈할 때 우리는 집착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을 찾지만 만나지 못한다고 불평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데레사 성녀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피조물에서 마음을 떼어내십시오. 하느님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그분을 만날 것입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교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가진 것은 끝없는 비참함뿐입니다. (0) | 2010.11.19 |
|---|---|
| 존경받고 싶은 욕망에 대한 마음가짐 (0) | 2010.11.19 |
| 완전한 자 (0) | 2010.11.19 |
| 신앙 안의 성숙 (0) | 2010.11.19 |
| 세상 것들에게서 떠나야 함 (0) | 2010.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