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묵상하지 않는다면
묵상을 하게되면
어려움과 결점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묵상을 실천하는 사람은 유혹을
물리치고 덕을 닦을 힘을 발견합니다.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
그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고
제철 따라 열매 맺으리."
묵상은 하느님의 사랑을 깊게 마시는
영혼의 포도주 저장고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영혼은 세상 것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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