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나약함 가운데 두드러진 것,
악의,
불충분한 침묵,
두손 놓고있음,
피곤,
대충 넘어가려는 습관,
미지근함,
위로를 찾음,
그리스도 곁에 머물기 위해서는 충실해야 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제대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청하면 분명 은총을 주실 것입니다.
원하기만 하면,
우리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하느님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중에서-
'교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0) | 2010.12.30 |
|---|---|
| 기도는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0) | 2010.12.30 |
| 마리아님의 위대성 (0) | 2010.12.30 |
| 묵상을 하는 이유 (0) | 2010.12.30 |
| 자신을 이겨내는 힘 (0) | 2010.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