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더 외로우시고 쓸쓸하십니다.
왜냐하면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내요,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무정함 때문에
우리 안에 혼자 계시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사랑은 조건 없이 베푸는 것인데,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말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느님께 무엇을
베풀어 드려야 합니다.
주님께 베풀어 드리는 마음으로
묵상기도는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과
함께 자주 자주 단둘이서 만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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