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자기 자신과의 투쟁입니다.
인생은 아름다움보다는 고통으로 끝나는
자기자신과의 끝없는 투쟁입니다.
게쎄마니 동산의 예수님과 벗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그대의 고통스러운 몸부림 중에
그대를 위로하실 것입니다.
내가 절대로 참을 수 없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만일 내가 누군가를 꾸짖어야 할 때,
나는 기꺼이 꾸짖습니다.
그러나 다른사람이 누군가를 꾸짖는 것을
차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누군가가 모욕당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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