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
유혹을 뿌리치는 것,
하느님을 신뢰하는 것,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바라는 것처럼
덕을 실천하는 행위는,
그런 선한 행동을 한다는 데 대해
의식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선한 행동을 한다는 의식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지만,
그로 말미암은 공로는
선을 실천해야 얻어집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덕을
실천하는 것을 보고
만족해하시지만
그 만족감을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자조감을 없애고,
눈에 보이는 즐거움을 넘어
우리를 선으로 이끄십니다.
완덕은 우리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고,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데 있기에
거듭 자신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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