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룩해진 우리의 삶,
우리의 삶은 이미 거룩한 것이다.예컨데 우리는 늦어지는 기차를 기다리며이 기다림을 권태롭고 허망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처럼,그런 권태와 허망함을 가지고인생을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하는 그 순간부터이미 인생의 거룩함은 보장 된 것입니다.우리의 삶은 없어지지 않으며하느님 앞에서 중요한 것이 되고,어떤 의미에서는 완성을 이룹니다.
이 놀랍고도 믿기지 않는 진실을 깨닫지 못한다면하루하루를 낭비하게 되고,진정한 기쁨과 충만한 순간을체험할 수 없게 됩니다.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교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충실한 기도자들도 ‘감각의 어둔 밤’을 겪는다. (0) | 2011.03.14 |
|---|---|
|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0) | 2011.03.14 |
| 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0) | 2011.02.04 |
| 얼굴을 맞대고 (0) | 2011.02.04 |
| 그릇된 생각 (0) | 2011.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