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귀찮은 것이라도 그 기회를 놓지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마치 종이 주인에게
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설령 우리보다 아래 사람일지라도 ...
일 자체가 비천한 것일 지라도,
그런 것을 저울질 하지 말고 하여라.
이런 행위는 실로 만덕의 기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세상 사람이
이익을 얻기위해 하는 것과 같이
열심히 해야 한다.
이와 같이 하면 비록 사소한 것에서라도
세인이 목적하는 이득보다 훨씬 더
좋은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겸손의 교훈 중에서-
'교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느님이 우리와 만나시는 곳 (0) | 2011.12.14 |
|---|---|
| 기도의 기본적인 구조는 세 단계로 나뉜다 (0) | 2011.12.14 |
| 다리가 되는 것, (0) | 2011.12.14 |
| 자만심과 허영심의 죄 (0) | 2011.12.14 |
|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0) | 2011.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