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현존으로 가득 채우는 길
묵상을 통해 하느님께서는 인간이 그분과 친교를이루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동참하도록 부르십니다.
이는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내어놓는 삶, 아낌없이 베풀며
희생하는 삶을 뜻합니다. 형제 자매들에게 베풀지 않는 사람이
하느님께 자신을 다 내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하느님께 자신을 내어 드릴 때,
비로소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현존으로
가득 채워 주십니다.
우리는 마음을 온전히 열어 놓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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