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에 가자하여 나선 길
차창 밖으로 보이는 해가 예사롭지 않아 폰으로 찍었는데
하늘과 빛과 사람이 사는 집과 또 전선들이 멋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하느님이 보여주시는 세상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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