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갈매못(2010/5/10)

rosary 2012. 5. 6. 19:14

 

 

        갈매못 성당의 제대 뒤편의 장식이 너무 환상적이다.

   빛과 색과 설치의 어울림이 이러하다!

양편으로 열리는 문이라 하는데 미사중에 열어놓았을 때 바다가 내려다 보인다 한다.

그 전례에 참석해 보고 싶은 꿈!!!

 

 

                                  성당 어귀에서 묵주기도 하고 있는 안드레아씨!

 

 

 

 

 

 

 

                                          성당 입구와  성당 안의 성모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