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당의 제대 뒤편의 장식이 너무 환상적이다.
빛과 색과 설치의 어울림이 이러하다!
양편으로 열리는 문이라 하는데 미사중에 열어놓았을 때 바다가 내려다 보인다 한다.
그 전례에 참석해 보고 싶은 꿈!!!
성당 어귀에서 묵주기도 하고 있는 안드레아씨!

성당 입구와 성당 안의 성모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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