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1월 5일 오후 전주천의 섶다리
눈이 많이 쌓여 오후에 천변 구경에 나섰던 길, 섶다리가 자못 운치가 있어 건너가 본다.
아이들이 얼음장 위에 서서 돌들을 던져 보는데 위험하다고 말하며 극구 말려대는 나,
나는 아줌마다. 아 줌 마!!(폰에 저장된 사진의 메모)

고산 수목원의 봄(2010년 4월 22일의 풍경)
늘 푸른 송천대학 어르신들과 나들이 중~
벚꽃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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