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을 위해,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의 영광이라기보다 하느님의 일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며,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해드린다는 구실로 자기 뜻대로 합니다. 제 자신을 온전히 당신께 드립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을 기꺼이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아주 작은 것이라도 기꺼이 포기합니다. 자기 의지를 포기하는 것을 고통스러우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십자가를 받아들여 사람들의 모범이 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뜻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많은 사람이 주님께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은 불평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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