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고달픈 세상에 우리를 보내신 하느님

rosary 2012. 7. 17. 15:35

 

 

 

고달픈 세상에 우리를 보내신 하느님

    
    우리는 기도 안에서,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찾고
    그분 안에서 안식처를 발견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찾아 나서면 그분도 우리를 
    찾아 나서십니다. 우리가 살면서 맛보는 성공이나
    실패 - 우리의 기쁨, 만족, 평화, 안정 -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하느님과 맺고 있는 관계가 어떠한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 고달픈 세상에 우리를 보내신 분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느님 그분 이십니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모른 척하시
    면서 멀리 떨어져 계실수가 없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임마누엘)이십니다.
    그분은 우리 개개인의 독특한 삶의 여정에 
    개입하시어 현존하시며 활동하십니다. 
    "사실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합니다."(사도17, 27-28)
    

삶이 곧 기도임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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