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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한 선익 인생의 짐을 기꺼이 받아 들고 견디십시오. 우리는 모두 성인이 되는 과정에 있지 않습니까? 하느님께서 마리아와 그 아드님께 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 하신다면 더없이 기뻐해야겠습니다. 건강, 부유함, 성공 등이 하느님께로부터 받는 가장 값진 선물은 아닙니다. 거의 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서는 분명히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주실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을 늘 찾고 계십니다. 비탄에 빠졌다면 그것도 그대로 말씀 드리십시오.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사랑이 모든 것을 쉽게 해줄 것입니다. 먼저 가게 하시고...."(마태14,22) 활기에 가득 찰 것입니다. 그리고 온갖 어려움에 부딪혔습니다. 풍랑에 시달리고 있었다."(마태14,24) 많은 고통은 필연적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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