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성심에 이르는 문
그리고 괴로움을 겪은 후에야 미궁에서 빠져나와
하느님 앞에서 자유를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 길에서 헤매지 맙시다. 영혼의 첫번째 움직임이 전체 활동을 결정짓습니다. 따라서 이 첫번째 움직임을 하느님께 향하게 하고 그분께 말씀드리십시오. "오 나의 선하신 예수님! 당신을 보러오게 되어, 당신과 힘께 이 시간을 보내고
당신에게 나의 사랑을 말씀드릴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처럼 가련한 피조물을 사랑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 그렇습니다.! 저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은 예수님 성심에 이르는 문을 열어놓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서 사랑하고 조배하십시오.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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