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할 일이 있을 때의 마음가짐,
우리는 하느님께 대해서든 인간에 대해서든
내 책임이 아닌 사항은
단연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책임이 아닌 것에
관심을 두거나 상관하는 것은교오심과 자부심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차차 증가하게 될 것이고
마침내는 근심.고통의 만악(萬惡)에 이르게 될 것이다.
자기 의무에 관한 것 외에
다른 것을 조금도 상관치 아니하는 것은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기초여서
이것을 실천 한다면
항상 마음이 평화롭고 자유로와질 것이다.
준주성범에 이르기를
"사람이 지나가 버리는 현세의 사정을 상관치 않는다면
조금도 근심할 것이 없고 만사가 평온하리라"
하지 않았는가!
-겸손의 교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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