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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두 기둥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는 교회를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처럼 중요한 두 가지 성사이다. 이 성사들은 단순히 교회의 사목적 도구가 아니다. 이 성사들은 우리가 교회의 일원이 되고 또 계속 그 일원으로 남게 하는 수단이 아니며 중요한 교회의 본질에 해당된다. 이 두 성사가 없이는 교회도 없다. 교회는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몸이다. 사람들이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식탁에 둘러앉아 그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실 때 비로소 그들은 교회라고 불리는 하느님의 백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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