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큰 축복중의 하나는
진정으로
존경할 만한 인물을
개인적으로
알게되는 경우입니다
세월의 때가 묻어
세상을
조소와 냉소로
바라보더라도
그 존경하는
인물은
마음속에
환한 등대처럼
삶의
기준점 , 이상점이 되기 때문이지요
글 혜민스님
음악 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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