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사랑으로 누벼진 것이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

rosary 2013. 6. 16. 22:59

 

사랑으로 누벼진 것이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

 

우리 가운데에 그 누구도 절대로 필요한 존재 라고 생각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수단 방법을 갖고 계십니다.

그분은 재주가 많고,
유능한 자매의 수중에있는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은
그녀의 사랑만을 보십니다.

그대는 일 때문에
기진 맥진할 수도 있고,

심지어는 일 때문에
죽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가
 하는 일이 사랑으로 누벼진 일이 아니라면 그 일은 쓸모가 없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일을
필요로 하시지 않습니다.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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