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누벼진 것이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
우리 가운데에 그 누구도 절대로 필요한 존재 라고 생각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수단 방법을 갖고 계십니다.
그분은 재주가 많고, 유능한 자매의 수중에있는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은 그녀의 사랑만을 보십니다.
그대는 일 때문에 기진 맥진할 수도 있고,
심지어는 일 때문에 죽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가 하는 일이 사랑으로 누벼진 일이 아니라면 그 일은 쓸모가 없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일을 필요로 하시지 않습니다.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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