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의 조배를 드립시다
-
예수 그리스도께 온 존재를 다하여 경의를 표하십시오.
- 그분을 좀더 잘 알 수 있도록 마음을 가지고,
- 그분을 좀더 사랑할 수 있도록 가슴을 가지고,
- 그분을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의지를 가지고,
- 그분을 찬미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가지고 경배하고,
이러한 우리 영혼의 능력을 통한 신의를
- 자세히 그분께 보여드리십시오.
무엇보다도 성체가 우리의 삶을 이끄는 첫째가 되기를 바라면서
- 마음을 바칩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의 왕이요
- 하느님이라 부르면서 애정의 조배를 바칩시다.
그리하여 그분께 대한 봉사, 사랑, 영광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게 합시다.
그분만을 기억하고,그분으로,그분에 의하여,
- 그분만을 위하여 살도록
- 당신 기억의 조배를 바칩시다.
당신의 경배는 너무나 불완전하므로
- 그 경배를 베들레헴, 나자렛, 갈바리아, 다락방,
- 감실의 발치에 있는 성모님과 일치시키십시오.
그것을 교회가 바치는 경배에,
- 현재 우리 주님을 섬기는 모든 영혼들의 경배에,
- 그리고 하늘에서 그분께 영광을 드리고 있는
- 천사들의 경배에 일치시키십시오.
당신의 경배는그분들의 거룩함과 공덕과 하나가 될 것입니다.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중에서
'교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유란 무엇일까? (0) | 2013.08.29 |
|---|---|
| 싱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디 (0) | 2013.07.12 |
| 기도 안에서 확고한 기초에 도달하라 (0) | 2013.07.04 |
| 회심하는 인간 (0) | 2013.06.29 |
| 자신의 한계를 알라 (0) | 2013.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