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속죄

rosary 2013. 11. 13. 15:37

 

    속죄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여라.' 하고 당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도 그대에게 같은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병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대는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그대의 신앙과 희망과 사랑 그리고 흠숭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큰 죄악과 불의에 허덕이는

    모든 사람들을 대신하여 보속하십시오.

    그대의 속죄는 주님께 귀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그대의 사랑은 성장할 것입니다. 사랑은 행할수록 더 자라기 때문입니다. 속죄하는 일은 그대를 점점 더

    사랑의 대가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사도가 되게 할 것입니다. 평신도 사도직 교령은

    "좋은 의도와 초자연적 의도로 실행한 업적은

    사람들을 회개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 라고 말합니다. 흠숭은 "초자연적 의도로 행한 업적" 입니다. 이것은 속죄하고 회개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흠숭은 가장 훌륭한 속죄행위이며, 가장 귀한 사도직입니다.

    -사랑의 광채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