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영혼의 통찰력과 깨달음

rosary 2016. 3. 16. 13:50
 

 

영혼의 통찰력과 깨달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그분의 영으로 다스려지고, 활기차게 될 수 있도록 우리는 그분의 내면을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그분의 은총과 비추심과 가르치심과 취미와 일거일동에 한 몫이 되어야 한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변화되고 완전히 그분과 함께 일치되기 위해서이다. 이것이 바로 참다운 그리스도교 신자가 되는 것이며, 그리스도인으로 행동하고 고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생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심지어 교회 안의 지성인들까지도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과 이웃을 위하여 많은 선행, 즉 가르침과 설교와 애긍... 등 많은 활동을 해야 하는 것" 으로 규정짓는다. 이러한 모든 것도 좋지만 그리스도교 신자가 되는데 중요한 것은 우선 내적 생활이 형성되어야 한다. 이 내적인 것은 영혼의 통찰력과 깨달음, 감각과 애착 안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것이 좋으면 하느님의 뜻에 따라 행하는 모든 것도 좋을 수 밖에 없다. 덕행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예수 그리스도의 내면에 군림한다. 예수님은 다볼산에서의 영광과 기쁨, 골고타에서 십자가상의 고통중에서도 아버지의 마음에 드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안중에 없었다. 하느님 안에 숨은 생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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