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것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것, 그리고 그분과의 친교는 언제나 어디서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현존은 신전이나 성당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전례시간이나 기도문을 읊을 때만 존재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과 함께 있으려고 항상 성당 안에만 앉아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마음 안에 작은 경당을 만들어 놓고, 때때로 그곳에 들어가 조용히, 겸손되이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분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든지 그렇게 가깝게 하느님과 친교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성 라우렌시오 부제) 삶이 곧 기도임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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