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마음 깊이 내려감

rosary 2022. 5. 18. 16:22

마음 깊이 내려감


침묵은 기도가 아닙니다. 
침묵은 기도의 준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더 깊이 침잠하기를
권합니다. 

그곳에서 하느님의 현존, 
곧 성부, 성자, 성령과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근본적이고 결정적입니다. 

'누가 만일 나를 사랑하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에게로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요한 14,23)

바오로 사도가 초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준 가르침은 감동적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의 성전이며 
하느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속에 
살아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십니까?'(1고린 3,1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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