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깊이 내려감
침묵은 기도가 아닙니다.
침묵은 기도의 준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더 깊이 침잠하기를
권합니다.
그곳에서 하느님의 현존,
곧 성부, 성자, 성령과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근본적이고 결정적입니다.
'누가 만일 나를 사랑하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에게로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요한 14,23)
바오로 사도가 초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준 가르침은 감동적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의 성전이며
하느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속에
살아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십니까?'(1고린 3,1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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