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시시대 그려졌다고 하는 동굴 벽화 같기도 하고,
암호화된 그림 같기도 한 작품이다.
사람도, 벽도, 부엌의 모습도 모두 단순화되었다.
가재도구 하나 제대로 없이, 빈궁하기만 한 살림이지만
그들은 절망하거나 괴로워하는 것 같지는 않다.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이라고 할까...
출처 ㅡ 그림 익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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