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무관심한 채 있을 수 없다

rosary 2012. 1. 9. 18:09



무관심한 채 있을 수 없다


[신앙의 전달] : 우리에게 주어진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리 있는 것 같은 사람들과도 신앙을 주고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은 내가 신앙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나와 소통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알리기] : 만일 예수님이 그저 보잘것 없는 한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온갖 진실, 나와 개개인의 진실을 고 계시는 분

이시란 걸 진실로 이해했다면 예수님을 알지도, 만나지도 못하고

일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형제들 앞에서 무관심한

채 있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복음의 기쁨] : 기쁨의 결핍과 신앙의 기쁨을 의식하고 이를

마리아를 통해 하느님께 간구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미 주어진 기쁨을

의식해야 합니다.

사실 이 기쁨을 알게 된다면 본능적으로 기쁨이 결여 되어 있는

장소들을 알게 되고 거기에 기쁨을 전하고 싶어집니다.

 

복음을 자기 안에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기에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고 싶은 욕망으로 타오르게 련입니다.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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