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을 수 없는 잘못된 것들이 나를 병들게 했지
이젠 다시 일어설게 다시 시작할게
사랑의 힘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그 많은 것들이 나를 아프게 했지
이젠 다시 눈을 뜰게 다시 꿈을 꿀께
믿음의 힘으로
세찬 바람이 불어온다면 내가 그 바람 맞고 서 있을게
네가 울지 않도록 추워 떨지 않도록 내가 곁에 있을게
사랑 한 번도 쉽게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내가 받아온 그 사랑이 오늘을 살게 해
그 사랑이 나를 있게 해
그대여 맘의 문을 열지 못한 나를 용서해요
그대여 어둠 속에 묻혀 방황하는 나를 용서해요
그대여 그대 사랑 알지 못한 나를 용서해요
그대여 지난 시간 나의 모든 과오를 용서해요
사랑 한 번도 쉽게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내가 받아온 그 사랑이 오늘을 살게 해
그 사랑이 나를 있게 해
세찬 바람이 불어온다면 내가 그 바람 맞고 서 있을게
네가 울지 않도록 떨지 않도록 내가 곁에 있을게
그대여 맘의 문을 열지 못한 나를 용서해요
그대여 어둠 속에 묻혀 방황하던 나를 용서해요
그대여 그대 사랑 알지 못한 나를 용서해요
그대여 지난 시간 나의 모든 과오를 용서해요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살아가는 동력이 되는 믿음의 힘, 사랑의 힘으로
오늘 월요일 새벽 미사를 시작점으로 해서 힘차게 나갑니다.
지난 시간 살아온 내 역사를 다 알고 계시는 분께 자비를 청하며
이 노래를 묵상곡 삼아서
치열하게 전투적으로 전개돼가는 세상의 각각의 판들이
조금은 화합을 말할 수 있길,
그래서 곳곳의 갈등들이 봉합되길 빌어보는 자비기도 시간이 되었네요.~
라이브 음악의 울림이 더 크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최대 역량의 님께
감사의 인사 전하며 총총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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