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가수님 새 앨범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이 날을 기다렸는지요.
첫 느낌은 '아 따뜻하고 참 좋다' 입니다.
그대 사랑앞에 다시 선 나는 따뜻함의 옷을 입어 새 용기로 어떤 세상도 두렵지 않고요.
어느 목석의 사랑은 헛기침하듯 민망함 감추는 수줍음이 들어있지만
일렉기타 소리에 섞인 무뚝뚝함 속의 정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저 바람처럼은 자유로움으로
어디에도 걸리지 않겠다는 바램과 응원의 노래가 얼마나 시원한지요.
엄마는 도입부의 클래식함과 휘파람속에 여유있는 재즈풍의 리듬이 흐르고
나즈막한 소리로 엄마 엄마 하고 부르니 더 가슴을 파고 들어서 또 다른 눈물이 일고요.
미련은 단순한 기타음에 가수님의 음색은 더 돋보여서 완전 새 노래가 되었습니다.
가수님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지난 날들은 그리움으로 추억으로 아름답고
또 다가올 날들은 희망으로 기대로 가슴 벅차는 오늘이기에
그동안의 모든 노력들과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모든 가능성에
무한 박수와 사랑의 응원을 보내며
우리 모두가 서로에 대한 첫마음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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