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의 방

엄마

rosary 2022. 4. 12. 09:20

https://tv.naver.com/v/24234844

짧고 간결한 곡인데

많이들 좋아해 주십니다..

여백과 여운을 살리고 싶었고요 세련되고 싶지않은 아이의 심정을 닮고 싶었네요

출처ㅡfeeland

 

찬바람이 무섭던 날

엄마 외투에 숨어

집으로 돌아가던 그 길

아직 생각이 나요

작은 창 하나 단칸방이었어도

엄마의 가슴속은

참 고요하고 따뜻했어요

음~음~

내 나이 마흔 

그때 엄마 나이가 되어 

당신을 생각해요

보고 싶구요

미안하구요

사랑하구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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