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24234844
짧고 간결한 곡인데
많이들 좋아해 주십니다..
여백과 여운을 살리고 싶었고요 세련되고 싶지않은 아이의 심정을 닮고 싶었네요

출처ㅡfeeland
찬바람이 무섭던 날
엄마 외투에 숨어
집으로 돌아가던 그 길
아직 생각이 나요
작은 창 하나 단칸방이었어도
엄마의 가슴속은
참 고요하고 따뜻했어요
음~음~
내 나이 마흔
그때 엄마 나이가 되어
당신을 생각해요
보고 싶구요
미안하구요
사랑하구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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