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님이 닐영의 Slowpoke를 지난 밤에 커버곡으로 올려서 닐영의 노래도 찾아보기하며 나도 느긋한 맘으로 나른한 듯한 반주에 맞추어서 마치 한마리 굼뱅이라도 된 듯
눈을 감고 slowly slowly한 몸자세를 취하며 그야말로 춤을 추듯 감상해본다.
slowpoke ㅡ 2번째 트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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