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고 싶어
정경이,풍경이 아닌 산에,,,
그 곳 한 기슭에 그림자 드리우고
고사목으로 서고 싶어
바람에 눈 비도
팔이며 손에 발 고개
다소곳이 받아내고
그 목목이 삭아내려
미미한 아픔 끝자리 털어내고 싶어.
산에 가고 싶어.
정경이 아닌,풍경이 아닌 산에,,,
그 곳 어느 기슭에 그림자 베고
돌조각으로 눕고 싶어
안개며 이슬에 틈틈이 햇살도
수굿한 상신(上身)으로 받아내어
내밀한 살점,그 外 수수갖은 연대감
포슬 포슬 바수어 내고 싶어
산에 가고 싶어
정경이,풍경이 아닌 산에,,,
그 곳 한 기슭에 그림자 드리우고
고사목으로 서고 싶어
바람에 눈 비도
팔이며 손에 발 고개
다소곳이 받아내고
그 목목이 삭아내려
미미한 아픔 끝자리 털어내고 싶어.
산에 가고 싶어.
정경이 아닌,풍경이 아닌 산에,,,
그 곳 어느 기슭에 그림자 베고
돌조각으로 눕고 싶어
안개며 이슬에 틈틈이 햇살도
수굿한 상신(上身)으로 받아내어
내밀한 살점,그 外 수수갖은 연대감
포슬 포슬 바수어 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