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의 생각 22, 3, 31 필랜드 글
오늘 10시에 방영될 백일콘서트는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거에요.
좀더 느긋하게 더 잘 준비할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남지만요 ㅎ
또 과감히 이런 시도를 해준 국가부 제작진에게도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쯤 시청률 걱정에 밥맛을 잃고 있을지 모르지만 ㅜ
우리 님들은 그저 즐겁게 그때의 추억도 되뇌에 보시면서
만나주세요! 오늘하루도 팟팅!
rosary 20 시간 전
또 비가 내리네요.
가수님의 공연을 기다리는 비인가요.
부산 콘서트부터 광주 콘서트,오늘 국가부 콘까지
비를 마련하심은 마치 우리 감성의 밭을
촉촉하게 하려는 뜻인가도 싶습니다.
거기에 또 한장의 엽서처럼
이리 인사해주심은
역시 감동 비법의 장인이십니다.
오늘 밤은 또 얼마나 많은 선물을 받을까요.
긴 오후시간이지만
설레임으로 잘 버텨낼듯요~^^
가수님의 공연을 기다리는 비인가요.
부산 콘서트부터 광주 콘서트,오늘 국가부 콘까지
비를 마련하심은 마치 우리 감성의 밭을
촉촉하게 하려는 뜻인가도 싶습니다.
거기에 또 한장의 엽서처럼
이리 인사해주심은
역시 감동 비법의 장인이십니다.
오늘 밤은 또 얼마나 많은 선물을 받을까요.
긴 오후시간이지만
설레임으로 잘 버텨낼듯요~^^
rosary 9 시간 전
막은 내리고 옛 감성에 젖은 맘은 아쉽고
친구와 주고받는 톡, 잠을 밀어내니
깊어지는 밤 따라 절로 깊어진 추억에
엊그제 기적처럼 우연히 만난 수녀님,
내일 캄보디아로 다시 떠난다는데
그니님의 노래는 우리의 꿈많던 여고시절과
청춘의 대학시절 상기시켜 주니
내 베프 수녀가 그곳에서 초롱한 아이들
잘 키워내어 세상의 한켠이 환해지기를
이 밤 진하게 기도하렵니다.
우리 가수님의 노래로 밝히는
감사한 그 세상도 함께
두 촛대에 올려 손 모으렵니다~^^
친구와 주고받는 톡, 잠을 밀어내니
깊어지는 밤 따라 절로 깊어진 추억에
엊그제 기적처럼 우연히 만난 수녀님,
내일 캄보디아로 다시 떠난다는데
그니님의 노래는 우리의 꿈많던 여고시절과
청춘의 대학시절 상기시켜 주니
내 베프 수녀가 그곳에서 초롱한 아이들
잘 키워내어 세상의 한켠이 환해지기를
이 밤 진하게 기도하렵니다.
우리 가수님의 노래로 밝히는
감사한 그 세상도 함께
두 촛대에 올려 손 모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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