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벽돌 틈 사이 돋아난
노란 민들레의 낮은 함성과
진달래 개나리 앞다투어 피어나
한창 자랑으로 소란한 가운데
남녘의 따뜻한 바람과 향기가
멀리 서울 잠실의 하늘까지 닿아
사랑의 노래가 메아리되어 퍼지길!
포그니들의 열정의 발걸음처럼
주홍의 물결 평화의 선봉이 되어
이 나라 이 땅, 온 세상이
설레임으로 기쁨으로 가득하길,
오늘 열매 5단계의 포그니들
큰 나무 되는 그날을 미리 축하하며
오늘 공연에 응원의 환성 보냅니다.
22,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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