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
네가 할 짓을 생각해봐
비가 오면 옛 추억이 또 생각나니
음~
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
네가 먹은걸 생각해봐
어지럽지 짜증나지 허망하지
음~
공포의 벽에 가로막힌 애달픈 발걸음은
은하계를 떠도는 우주 쓰레기 마냥 음~
더 이상 일 할 곳도 돈을 벌 곳도 없는데
누가 버린 마스크라도 챙겨야 되지 않겠니
음- 푸~
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
네가 죽여 온 게 무엇이 됐든
눈물이든
지금도 계속 반복되는
먹구름 낀 창가
공포의 벽에 가로막힌 애달픈 발걸음은
은하계를 떠도는 우주 쓰레기 마냥 음~
더 이상 일 할 곳도 돈을 벌 곳도 없는데
누가 버린 마스크라도 챙겨야 되지 않겠니 음~
누가 버린 누가 버린 네가 버린 내가 버린 아~아하~
'그니의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 (0) | 2022.05.16 |
|---|---|
| 이유 두번째 이야기 (0) | 2022.05.09 |
| 달리다쿰 (0) | 2022.05.06 |
| 깊게 더 깊게 (0) | 2022.05.04 |
| 너와 나는 (박창근 미발표 동요곡) (0) | 2022.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