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시민! 사랑하는 그대여! 당신은 무엇을 보고,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며 이 순간을 보내시는가요? 나는 당신을 보고, 당신을 느끼고, 당신을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을 지냅니다. 매일 함께 지내고, 매일 사랑하고, 매일 같은 곳을 바라보며, 매일 같은 곳을 향하여 살아가는 하늘의 시민!, 바로 우리입니다. 여보,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말로는 다하지 못하는 이 마음을 당신께 어떻게 전해드릴까요. 사랑하는 그대,당신을 신뢰하며 내 남은 생을 존경과 사랑을 내내 간직하며 살아 나 또한 하느님의 자녀로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세상을 빛내며 밝히는 당신 곁에서 나 또한 작은 반딧불로라도 행복한 빛을 내보렵니다. 여보,올 한해도 주님 안에서 건강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07년 정월에 당신 아내 드림 From an ros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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