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계시론&신앙론

rosary 2008. 6. 17. 17:26

   

                                                

                                                                           교리교육과 1년         안   로사

 

<계시론>

1.인간에게 새겨져 있는 `하느님을 향한 갈망`

  *인간은 하느님을 위해,하느님께로부터 창조되어, 인간의 내면 속에 새겨져있는 마음으로

   인간이 끊임없이 추구하는 진리와 행복은 하느님 안에서만 찾을 수 있다.

   이러한 갈망의 표현으로 신앙과 종교적 행위,즉 기도와 제사 예배 묵상등의 방식을 취하게 

   되며 하느님 갈망의 긍정적 자세는 지성적,의지적,감성적 노력등 자신의 노력과 다른이들의

   증언을 통해 갖추어 지는 것이다.

2."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유사성을 강조한다 하더라도 그에 못지않게 그 차이점이 훨씬

    크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교회의 선언은 하느님에 대해 말할 때 어떤 점을 일깨워

    주는가?

  *하느님은 모든 피조물을 초월하시고,형언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볼 수 없고 파악할 수 없는

    분이심으로 그분이 무엇이 아닌지(否定神學), 다른 존재들이 그분과의 관계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정도만 파악할 수 있을 뿐,피조물들의 다양한 완전성에 근거해

   `그를 만드신 그분`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무한히 완전하신 분(인간의 인식과 사고 한계)

3.계시의 단계

  *일반적 계시 단계-원조들에게 구원의 길 보여주시고자 당신 자신 드러내 보이심.

                           -죄로 인해 단일성 깨짐에 노아와 계약을 맺으며 구원계획 보여주심.

  *특별한 계시 단계-아브라함 선택,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은 백성

  *계시의 완성 단계-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의 완성 보여주심(공적 계시)

                            -교도권의 식별에 의한 사적계시도 인정됨(공적계시 보완에 불과함)

4.하느님 계시의 전달 통로인 성경과 성전의 관계

 *동일한 신적 원천,어떤 방식으로든 하나를 이루며 같은 목적을 지향하고 있음.

  성령의 감도로 기록된 하느님의 말씀 성경은 성전으로 후계자들에게 전달되고 보존되고 이어짐

5.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관계규정한 교부들의 예형론

  *구약과 신약은 하느님의 한 말씀으로 하느님 계획의 단일성 천명함

   구약은 신약을 준비하고 신약은 구약을 완성한 것으로 하느님께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실 때,

   하느님 계획의 완성을 역동성을 지니고 천명하심.

 

<신앙론>

1.신앙의 복종

 *자신의 지성과 의지를 하느님께 순종시키고 자신의 존재 전체로 계시하시는 하느님께 동의를

   드리는 것으로 하느님 말씀에 자유로이 복종하는 것.

2.`신앙은 은총이다`는 명제의 설명

  *신앙은 하느님의 선물이며 하느님께서 불어넣어 주시는 초자연적 덕.

3.개인의 신앙과 교회신앙의 관계 설명

  *교회가 먼저 신앙을 가지고 개인에게 신앙을 전해주고 키워주고 지탱해줌.

    개인 신앙의 생명은 교회를 통하여 얻으므로 교회는 모든 신자들의 신앙을 낳아준 신앙의 스승

    이며 보호자임.

4.신경(symbolon)의 어원적 의미

  *깨뜨린 물건의 반쪽을 의미하는데 신원의 증표로 제시되어 신앙인들간의 확인과 일치의 표시

     -묵시(비의)사상

  *결집,전서 또는 요약을 의미하는 것으로 신앙의 진리를 모아놓은 것임.교리교육의 근본기준임.

5.신앙의 행위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라고 하는 정의 설명

   *자기 자신의 한계와 유한성의 체험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삶을 자기가 희망하는 믿음에

    맡기는 행위,자신의 절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세계전체가 사랑 자체인 하느님으로부

    터 조성되어 자체로서도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구원되리라는 기본적 신뢰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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