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체 성사의 실제성
*하느님이 계신다고 믿는가?
*성체가 예수님의 몸이라고 진심으로 믿는가?
*자신이 태어난 것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가?
*어떤 상황이라도 다시 태어나고 싶은가?
라는 내용의 질문으로 눈을 감고 손을 들게 하시는 것으로 셋째날 강의 시작하심
하느님은 분명히 계신다, 성체는 하느님의 몸이다는 확신을 가질 때 삶이 바뀜
완벽하고 충만하신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시어 왜 그로 인해 고생하시는가 하는 의문점이 있다.
하느님은 삼위일체의 끊임없는 사랑의 나눔으로 존재자체로 충만하시지만
그 삼위일체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나누는 인간 존재를 당신의 모상대로 만드심.
인간존재는 하느님이 기원이다.따라서 인간 안에 하느님만이 채워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기에
하느님에 대한 갈망이 생기고 오직 하느님만이 충만하게 하실 수 있다.
그럼에도 사랑으로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해 죄가 들어왔고
오래동안 기다리시던 구약의 하느님은
강생육화로 우리와 똑같은 몸을 취해 사람이 되어 오셨다.
왜곡된 하느님상을 부수고 33년의 사적생활과 단 3년의 공적생활 후에
성체성사를 세우셨기 때문에 당신의 사업을 완성하고 하늘로 올라가신것이다.
모든 시대, 모든 구성원 속에 당신의 몸을 내어주며 세상끝까지 구원사업을 계속 확장해나가심.
당신의 지상생활이 십자가상의 수난의 클라이막스를 향해가며
정점인 聖事의 제정으로 당신의 신비체인 교회에 맡겨주시고 승천하시게 된다.
*기념하다, 기억하다는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하는 의미이지만
*미사안에서의 기념하다, 기억하다는 성령안에서 지금 그대로 이루어짐을 선포하는 것이다.
(결코 거룩한 의식이 아님)
*그리스도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미사에서 성령청원기도를 할 때
성체안에 실제로 지금 그대로 살과 피가 되어 그리스도 현존하시는 것임.
*이미 완료된 2000년 전의 기억을 회상하고 추억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미사는 피비린내나는 사건이 재현되는 희생제사이다.
(오상의 비오 신부님ㅡ미사에서의 신비를 알게 되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
소화데레사 성녀ㅡ성체성사의 신비를 알면 서로 먼저 들어오려해 공권력이 투입되어야 한다.
미사의 실제를 목격한 성인들은 위와 같이 말했음)
*미사는 모든 피조물을 살리시려는 사랑의 정점인데 예수님께서 벼르고 작정하여 제정하시어
사제단을 통하여 날마다 계속 이루어지게 하시고 맘놓고 승천하셨다.
*인류는 성체성사로 살아남는다.
*에우카리스티아(감사)--미사-예수님 살과 피로 최고의 영예에 도달하는 것이기에
모든 노력을 다해 미사참례하여 은총안에 살아야 한다.
*성체성사는 도리상 참석해야 하는 미사가 아니라 내가 마땅히 지켜야 하는 미사성제를 위해
어떤 노력을 다해도 아깝지 않은 일이다.
*정신적 관념적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핑계를 찾지말고
실질적으로 성체성사에 대한 사랑으로 미사참례를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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